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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February,22, 2019

드디어 미얀마에 수출 Business Incubator 탄생


미얀마에도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과 수출을 지원할 비즈니스 인큐베이터가 생겼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양곤 수출인큐베이터는 공유경제 시대에 걸맞게 업무공간, 해외마케팅 노하우 등을 기업 간 자율적으로 하고, 법률, 회계, 마케팅에서 현지 전문가 그룹을 연계해 개별 시장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원, 국내 기업이 현지 시장에 조기 정착하도록 지원한다.
중진공은 KOTRA와 협업해 전 세계 주요 14개국 22개소의 수출인큐베이터를 운영,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거점 지원을 통한 글로벌 혁신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양곤 수출인큐베이터는 코트라 양곤무역관과 ‘원루프(One-roof) 시스템’을 구축,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현지 생산법인 설립 지원, 시장 조사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가 기대된다. 수출인큐베이터는 제조업 비중이 30% 이상이거나 도매업•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코트라 지사화물류사업팀, 중진공 국제협력처에서 문의와 접수를 받고 있다.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우리가 22번째로 미얀마에서 수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개소식을 했는데, 미얀마에선 해외 국가가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를 설립하는 것은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에 맞춰 중소벤처기업이 창업하고 경제활동에 앞장서도록 중진공이 미얀마를 인도차이나 반도의 교두보로 삼을 생각이다. 공유하는 사무실은 대기업의 사무실보다 우리 정부가 보증하는 곳으로서 중소기업이 미얀마에 많이 진출해 미얀마 정부와 기업과 좋은 파트너가 되고 양국 간 교량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이상화 주미얀마 대한민국대사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BI가 지난 12월 태국 방콕에서 개소식을 가진 이래 아세안 국가 중 미얀마가 4번쨰로 개소식을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 이런 상징적 의미에 더해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이 취임한 지 3주 만에 미얀마를 찾은 것은 그 의미가 더 각별하다. 한국대사관에서도 이번에 입주한 10개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

미얀마에 사업하러 오신 분들은 미얀마라는 생소한 환경에 터전을 잡으려고 들어왔고, 판로 개척과 투자 환경상 조인트 벤처를 해야하기 때문에 적절한 사업 파트너 물색을 코트라와 중진공이 적극 지원할텐데, 대사관에서도 상무관 등 경제팀에서 나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기 때문에 측면 지원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

이번에 진출한 10개 기업은 기술력이나 노하우 등이 대단히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제가 미얀마 경제장관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게, 한국에서 대기업이 많이 들어와 있지 않지만 견실한 중소기업들이 미얀마에 기여할 바가 있어 기대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특히 BI라는 새로운 브랜드 이니셔티브를 우리가 진행하고 있고, 여기에 들어온 우리 중소기업들이 나름의 장점을 제법 가지고 있다는 평판(Reputation)을 많이 홍보하도록 노력하려고 한다. 경제 통상과 관련해 대사관에서 해야할 게 바로 “Trouble Shooter”, 해결사 또는 조정자 역할이다. 한계가 있어 모든 것을 해결하고 중재할 순 없지만, 미얀마 정부 고위 관계자나 요로에 우리 업체들의 민원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제때에 전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대사관이 최대한 지원할 생각이다. 제가 신임장을 받은 이후 집중적으로 경제장관들을 만나는 주된 활동의 핵심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해결하고 중재하고 조정하는 일이다.

한국의 중소기업이 미얀마에 진출하면 처음에 가졌던 기대감과 달리 영업이나 투자 환경이 녹록치 않다는 인상을 받는다. 여기로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호흡을 좀 길게 가져 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우리가 1977년에 수출 100억불을 달성했고, 미얀마는 2012년에 100억불 수출 문턱에 올라선 것으로 기억하는데, 양국 간 30-40년 사이의 갭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인식하고 바라봐야 한다. 즉 인내심을 가지고 길게 보고 가야 한다는 뜻이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선도자로서 우리가 “First Mover”가 되어야 한다. 미얀마의 사업 투자환경이 어렵다고 해서 뒤로 미루다 보면, 먼저 들어온 진입자들이 가질 수 있는 혜택과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측면에서 나중에 들어가면 어려울 수 있다. 미얀마 측 입장에서 설명하는 것일 수 있지만, 5~10년 전과 비교해 속도는 느리게 느껴질 수 있지만, 미얀마가 분명히 움직이고 있고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미얀마 정부가 출범한지 3년을 맞는데,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신남방정책에서 미얀마가 차지하고 기여하는 위상을 크게 가져가기 위해서 대사관에서도 한인사회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하려고 한다.

중소기업이라 여지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미얀마에 들어와 사업할 때 우리의 가장 큰 경쟁 상대인 중국과 일본에 비해 우리만의 색깔을 낸다면 저는 기업의 CSR, 즉 사회적 책임을 작은 것이라도 생활화하고 체화하면서 기업활동을 한다는 인식을 미얀마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여기에서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Daw Malar Myo Nyunt,
미얀마투자청 副청장

We have many programs, events and activities for the business matching between Myanmar businessmen and Korean businessmen. We have met each other to conduct several activities in Myanmar and Korea organized by Korean teams. And we reduced the company registration fees from 500,000ks to 250,000ks. So many SME companies can afford to start-up their corporations.

Korea’s Business Incubator is quite impressive. This kind of foreign system is the first time in Myanmar. The intention is to help Korean SME to do business well in Myanmar. Korean companies and businessmen can know easily what to do, how to do and the business procedure. Business Incubator can assist to make Korean do business and set up business easier than before in Myanmar.

When Korean businessmen and investors come to DICA (Directorate of Investment and Company Administration of Myanmar) office, we are always welcome. Whenever they ask many questions, we answer how to do, what to do and what is the procedure of company registration, and we are willingly welcome to assist them.

이석우 GHI 미얀마 지사장

현재까지 우리 GHI는 한국 국내시장만 판매하고 공급해왔는데, 이번 BI를 통해서 수출사업으로서 미얀마 시장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어 KBDC(Korea Business Development Center)에 감사드린다. 미얀마는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지고 있어 각 산업분야에서 가파른 성장과 발전을 함에 따라 우리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있다고 본다. 앞으로 KBDC의 계획에 따라 활동하면서 미얀마 시장 공략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 우리 목표는 한국 GHI 브랜드의 우수성을 미얀마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심어주는 것이다.

GHI는 전기, 전자, 기계, 건설, 조선, 해양, 자동차 등 전 산업분야에 필요한 화학 제품이다.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한 환경친화적인 코리아 브랜드의 우수성을 미얀마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 줌으로써 다른 분야의 한국제품들이 미얀마에 진출하는데도 기여할 것이다. 쌀만 가지고 밥을 지을 수 없듯이 주된 산업의 발전을 위해선 연관 산업의 발전이 뒤따라야 한다. 전 산업분야에 공급하고 있는 GHI 기술과 제품을 미얀마 관련 산업분야에 이전 공급함으로서 양국간의 경제적 교류 폭을 넓히는데도 기여할 전망이다.

백희순 대표 백설침향

한국에서 화장품 원료를 만드는 회사로서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 원료를 미얀마에 공급해서 미얀마 뷰티 시장을 점령해볼까 부푼 꿈을 갖고 시작한다. 미얀마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에서 시작해 2-3년 안에 자리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정부가 보증하는 인큐베이터에서 열심히 해서 미얀마에서 K-Beauty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고 싶다.

조원용 대표이사, ㈜ 성윤티에스

2015년에 미얀마에 인연이 되어 여기로 들어왔다. 양곤 비즈니스 인큐베이터가 시설도 좋고 한국에 있는 제 회사보다 더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 태양광이나 6차산업에서 농업의 자동화와 버섯 재배의 자동화 등을 미얀마 바이어와 잘 만나 함께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