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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



Friday,February,22, 2019

한국의 섬세한 연출과 대본 노하우 등을 배우고 싶다


Grace Swe Zin Hteik

미얀마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는 그녀는 미얀마 영화계가 주는 상을 대부분 휩쓸었다. 현재 CSG(Communication Services Group) MD와 MMPO 국제관계를 책임지고 있다. 그의 영화 아카이브는 Kamayut Media Online Channel의 Prodd Myanma에서 Swe Zin Htaik를 치면 Brief Documentary about Grace 등을 볼 수 있다.

미얀마 영화계의 우먼 파워

제 회사 CSG가 영국이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데, 제가 정의 구현 등 사회 주제를 다루는 10부작 드라마 <The Moon, The Sun, The Truth>의 프로듀서를 하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미국, 인도, 유럽, 아시아 등과 미얀마에서의 영상 제작과 관련해 허가 절차, 비자, 장비 임대 등 제작 전반에 걸쳐 국제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Twilight over Burma, 버마의 황혼, 사빈 데프링거 감독의 2015년 작품. 씨뻐 왕국의 마지막 공주, 오스트리아인 잉게 서전트(Inge Sargent)의 삶과 사랑을 다룬 영화)의 영화제작에 힘을 보탰다. 미얀마 사람이 미국에 가서 생존 투쟁을 벌이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를 미국과 공동 제작하려고 한다. 미국인 스토리 작가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제 딸과 보다 상세한 스토리 개발과 장면들을 논의 중이다.

올해 미얀마 영화계의 새로운 별인 크리스티나 찌 감독이 만든 영화 <Deception>이 미얀마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곧이어 ‘MUDRAS Calling’이 지난 달에 개봉했는데, 제가 U Win과 함께 우정 출연했다. 예전의 향수가 살아나서 좋았고, 총명한 한 여성 감독이 미얀마 영화계를 바꾸고 있어 자랑스럽다. 지난 23일 미얀마 영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제가 출연한 영화가 나와 감격적이었다. 여성이 만들고 출연하는 영화가 미얀마 영화계를 놀라게 하면서 아시아를 넘어 국제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한국 작가를 초대해 대본 워크샵을 하고 싶다

제가 Script Writing Course를 개설했는데, France, Swiss, Germany, Czech 등에서 온 Script Doctors이 지원해줘 약 140명을 배출했다. 이 과정을 통해 미얀마의 문화와 가치, 그리고 정체성이 살아있는 미얀마 스토리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우리는 드라마와 영화 만들기에 한국처럼 창작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우선이 대본이다. 한국 작가가 미얀마에 와서 TV 드라마 시리즈 개발을 위한 노하우와 방법론을 지도해주면 좋겠다. 장소나 다양한 환경 구축 등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요소들에 대한 디테일을 배우고 싶다. 미얀마는 지금 로맨스, 코메디, 호러 등 상당히 제한적인 장르만 다루고 있어 영화 장르의 지평을 확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가능하다면 대본 개발 워크샵을 하면 어떨까 한다. 함께 만든 스토리라인으로 학생들과 함께 공동 작업도 하는 것이다. 경비를 지원해줄 용의도 있다. 제가 부산영화제 Asia Pacific Film Commission Network의 미얀마 Advisor인데 저와 함께 협력할 작가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다.

한국과의 관계와 협력

양곤에서 2007년도에 3년 전에 돌아가신 UPF(Universal Peace Forum)의 Doctor Moon이 주최한 영화 포럼(film forum)에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MKCS(MK Communication Services)를 제 CSG 산하에 두고 10년간 무료로 지원해주었다. 저에게 한국에서 TV 다큐멘터리 시리즈와 광고 등의 제작과정과 허가 등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온다. 지난 2월 롯데호텔에서 한국에서 제작하는 TV 드라마에 출연할 미얀마 여배우 오디션에도 협력했다. 제가 한국과 협력하고 싶은 것은 펀딩과 창작의 노하우다.